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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하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담자.
불필요한 것과 자주 찾지 않는 건 모두 빼고.
사실, 기록하는 습관에 소홀해진 우리를 위해 제작된 '적당히 부지런한' 다이어리.



Info.
A PROPER DIARY (프로퍼 다이어리)
총 160page
표지 힘 있는 소프트커버 (짙은 초록색)
내지 100g (은은한 미색 모조지)
사이즈 B6 (128*183mm)
만년형 (날짜 비어있음!)
180도 펼쳐지도록 실로 엮은 제본 방식

★★★★★
monthly 총 13개월
매주 월요일부터 시작
daily 총 240일 (365일 아님!)
Private records, Review 등 아이디어 담은 페이지 구성
(저의 다이어리 습관을 반영하고 기획한 것이라 아마 다른 다이어리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이라고 자신합니다!)

Recommend.
- 매년 (의식적으로) 다이어리를 사지만 꾸준하지 못한 분
- Monthly는 (밀린 것도) 열심히 써서 채우지만 Weekly 혹은 Daily는 빈 종이로 남는 분
- 1년 중 그래도 가끔은(?) 뭔가 해보자 마음 먹고 실천하는 분
- 다이어리가 한 해를 정리하고 돌아보는 데에 도움이 되는 분
- 매년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를 찾지 못한 유목민
-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대로 쓰는 다이어리를 찾는 분
- 다이어리로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고 싶은 분
- 고퀄리티 다이어리에 대한 낭만이 있는 분

실제 촬영한 사진입니다.
그려낸 이미지가 아닌 사진으로 보여 드릴 수 있어서 매우매우매우 기쁩니다.
데레링~~~~~

주의! 사진이 살짝 어둡게 나왔습니다. 실제로는 딱 짙은 초록숲 색깔의 다이어리입니다.




라벨을 붙인 듯한 디자인을 하고 싶어서, 초록색 무지 커버에 크라프트에 출력한 프로퍼 다이어리 스티커를 붙였습니다.
예뻐요..ㅠㅠㅠㅠ




제가 좋아하는 매거진B, 새로 산 히치하이커와 놓아둔 모습입니다.



실제 색감과 꽤 비슷해보이네요!  청록빛 보다는 초록에 가깝습니다 (난해)
커버는 흰 종이에 프린팅한 것이 아니라, 고르고 골라 좋은 색감의 도톰한 색지를 썼어요. 1년 이상을 함께 해야하기 때문에 출력물이 벗겨지는 것 보다는 있는 그대로 낡아가는 모습이 좋아서요!
안쪽에 단단한 종이를 한 번 더 덧대어서 소프트커버임에도 불구하고 힘이 좋습니다.
때문에 덮어두었을 때 자연스럽게 커버가 살짝 들릴 수 있습니다.



휴대하기 정말 정말 좋은 B6 사이즈!
(128*183mm)
한 손에 착 들어오는 크기와 두께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.
그럼 이제 가방에 잘 넣고 다니면서 조금 더 부지런히 쓸 수 있겠지요?



커버를 열면, 덧댄 바닐라색 종이가 있고
프로퍼 다이어리의 간략한 목차(?)가 나옵니다.
2018년 다이어리 시작 전 마음을 다잡는 곳ㅎㅎㅎ




12개월의 전반을 계획하거나 정리할 수 있는 Yearly 페이지입니다.




이렇게 왼쪽 상단에는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연도를 적어두세요!
 숫자와 독일어가 함께 적힌 Yearly 파트♥︎





월요일부터 시작하는 Monthly 페이지!
날짜를 기입하는 만년 구성이고요. 요일 표기는 영문 약자와 독일어로 되어있어요. 주말은 진하게 구분해두었습니다.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일하는 우리 친구들에게는 슬플 수 있겠다.. 조금 미안합니다..^_ㅜ




왼쪽 상단에 '월'을 의미하는 숫자가 있어요. 매달 표시해주시면 됩니다.
기다란 메모칸이 있어서 한 주의 계획, 한 달의 계획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습니다.



처음 시안을 보여드렸을 때와 달라진 점은 날짜 기입칸이 네모네모해졌다는 것.
동그라미 대신 네모를 사용해 불필요한 여백을 줄였더니 깔끔함이 더해졌어요!



다이어리 사용 습관을 반영한 Daily 파트입니다. 8일씩 30페이지, 총 240일로 구성됩니다.
365일이 아니라는 점!
월간을 열심히, 일간을 띄엄띄엄했던 우리에게는 종이도 아끼고ㅎㅎ 매일 써야할 것 같은 부담도 없어서 좋을 거예요 :-) 왼편에는 8일의 기록을 마음대로 적어두시면 됩니다. 오른편에는 영화티켓, 스티커, 데코 작업 및 스크랩을 하거나, 왼편에 못다한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.



8일의 기록을 위한 칸에는 요일 구분이 없습니다. 월요일에 쓰고 며칠 뒤 목요일에 쓰더라도 공란 남기지 않고 당겨서 쓰면 됩니다.
이 부분을 기획한 건, 반복해서 얘기하지만, 월간만 열심히 쓰고 상대적으로 많이 비어있는 일간 페이지를 보며 '좀 더 차곡차곡 기록을 쌓고 싶다'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. 특히 개인적으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거나 몇일 치 계획을 잡을 때 유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.
30일 간의 다이어트, 6일 간의 일본 여행 등 그 찰나에 열심히 쓸 것들만 모아도 좋은 기록이 되지 않을까요?




Private records, 데일리 240일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부분입니다. 개인적인 기록을 쌓을 수 있는데요,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. 올해 읽은 책, 올해의 여행지, 올해의 전시, 올해의 물건 등.
각자 기억하고 싶은 주제를 몇 가지 선정해서 부지런히 아카이빙할 수 있습니다. 한 해를 보내는 중간 중간 이 페이지를 채워가면서 또 다른 계획을 할 수도 있고, 한 해의 마지막 날 한번에 쭉 훑어볼 수 있어서 좋을 거예요. 저는 책과 구입한 물건 등을 기록할 예정입니다!
수요조사를 하면서부터 이 페이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! 처음 계획보다 조금 늘려서 총 6페이지 분량으로 잡아두었어요. 12가지의 테마를 잡을 수 있겠네요 :-)



프라이빗 레코드 파트는 말 그대로 '나만의 기록'을 쌓아가는 곳이예요.



체크리스트! 말그대로 주제별로 잡아두고 체크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.
살 것, 할 것, 갈 곳, 꼭 봐야할 영화 등 자유롭게 설정하면 됩니다 :-) 여행 중에, 혹은 어떤 프로젝트 중에 활용하면 유용하겠죠?
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, 총 16가지의 체크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

여행 가서 즐길 거리에 대한 체크리스트만 적고 싶네요..
현실은 1년에 한 번 가냐 마냐의 삶..



글쓰기 편안한 간격의 유선 기록 파트 (총 22페이지), 좋은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 같은 무선 파트 (총 36페이지)로 구성됩니다. 서로 번갈아 나오진 않고 유선끼리, 무선끼리 묶여 있어요!
무선 페이지가 더 많은 것은 '그어진 줄이 있는 것 보다, 무지일 때 더 편하게 (그림도 그려가면서) 아이디어를 적을 수 있다'는 한 분의 의견을 반영한 부분입니다.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! :-)



우선, 제가 사용하는 펜들로 비침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.
제트스트림 많이 쓰시지요? 새롭게 안 사실은 정말 많은 분들이 '만년필'을 주 사용 필기구로 꼽는 다는 거예요! 

모조지 100g은 만년필 비침에도 꽤 강한 편입니다 :-)



다이어리/노트용으로 사용되는 종이 중 꽤 도톰한 편인 100g의 모조지!
종이는 굉장히 부드럽고 탄탄합니다. 비침은 요 정도입니다 :-)
사용하시는 펜에 따라 조금씩 비침 정도가 달라질테니 참고해주세요.



Review this year with circles, 세 번째로 기획한 부분입니다. 위에서 Recommend로 이 다이어리가 맞을 수 있는 분 중에 '다이어리가 한 해를 정리하고 돌아보는 데에 도움이 되는 분'을 적어두었어요. 바로 이 페이지 때문입니다. 역시 저의 다이어리 사용 습관을 반영한 부분이고, 다른 분들과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. 한 권의 다이어리를 쭉 훑어봄으로써 한 해를 돌아보고, 몇 가지 본인만의 포인트를 동그라미 안에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.



'이번 해, 내가 어떻게 살아왔나' 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일 거예요. 주제 없는 동그라미 3개와 Fruits, Best memory, Efforts, Good&Bad의 주제가 기본 세팅되어 있습니다. 취업, 이직, 체중조절, 북유럽여행, 나만의 프로젝트 등 올해의 결실 중요한 기억, 내가 했던 노력, 올해에 좋았던 일과 그렇지 않은 일 등을 적어둘 수 있습니다.
오른편의 여백은 동그라미로 정리하기 어려운 일기, 시각적 기록물, 그림 등 못다한 정리를 해둘 수 있는 곳입니다. 마음껏 활용해보세요 :-)

이 페이지는, 언젠가부터 매년 12월 31일이면 각자의 다이어리를 훑어 보며 1월 1일을 맞이하는 저와 제 남자친구의 의식(?)에서 기획된 것입니다. 쭉 훑어 보긴 하는데 말과 생각으로만 정리하고 날려보내니 조금 아쉬워서 기록할 공간을 만들어봤어요. 이 다이어리를 사용하실 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 1년을 돌이켜보며 내년을 또 준비하는 거예요 :-P



개인정보를 적어두는 공간입니다.
하단에는 이 다이어리를 포함해 앞으로 나올(?) 저의 작업물들을 하나로 묶어줄 이름이 있습니다.
proper belongings!



필기하기 좋도록 잘 펼쳐지는 다이어리, 기본이지요!



attention!
다이어리 샘플을 사용해보고 새 다이어리를 검수 해보면서 발견한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.
이는 제본 방식과 종이의 자연스러운 특성이오니 구입 결정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:-)
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고요! 미리 알려드려서 사전에 우려되는 부분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!
아래 특성이 심한 제품은 검수 중에 최대한 빼두었습니다.

약 1mm 정도 돌출된 제본 파트


맨 첫 장을 쫘-악 열었을 때 보이는 접착제 부분과 종이 특성 상 살짝 보이는 티끌들


내부 종이를 잘 보호하는 단단한 소프트커버라서 가만 두었을 때 표지가 살짝 들리는 경우
휴대전화나 펜 등을 올려두면 착 안착됩니다 :-)




Instagram
@properbelongings


(C) 2017. proper belongings All rights reserved.
proper belongings는 좋은 소지품들을 사용하고 공유하고 싶은 저의 마음을 담은 이름입니다.
A Proper diary 역시 동일한 개념을 적용한 다이어리 이름입니다.

이 페이지의 모든 글과 이미지는 저의 창작물로, 게시 직후부터 항시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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